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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대금 용어(기성금, 선급금, 전도금, 준공금, 가지급금)에 대해 알아보아요

아이퀘스트_얼마에요 2024. 8. 2. 09:47

 

건설 공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돈과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용어가 사용되는 걸 알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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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도 선급금이나 준공금이라는 용어는 종종 들어보셨을 겁니다. 하지만 건설 공사 실무를 담당하면 기성금과 전도금, 가지급금 등 여러 대금 용어를 자세하게 알고 있어야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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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진행 상황과 재정 상태에 따라 대금의 성격이 달라지므로, 담당자가 대금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공사 프로젝트의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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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[얼마에요]와 함께, 대표적인 공사 대금 용어 5가지에 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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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기성금 : 공정율에 따라 받는 대금

기성금은 공사 중간에 공사가 이루어진 만큼 계산하여 주는 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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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가 “이번 달에는 공사를 얼마만큼 했습니다”라고 기성금을 청구하면 건축주가 기성검사를 한 후 계산하여 기성금을 지급합니다. 보통 공사 계약서에 명시된 지급 기준과 절차에 따라 건설사가 정기적으로 청구하여 지급받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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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성고(현재까지 공사가 진척되기까지 소요된 공사비)가 높을수록 더 많은 기성금을 받을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수급인은 공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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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성금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되는 일종의 중간 정산 금액이에요. 일반적으로 건설 공사는 프로젝트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수년이 걸릴 정도로 길어서, 기성금은 건설사의 재정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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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선급금 : 공사 계약 후 또는 초기에 먼저 받는 대금

선급금은 수급인이 공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하려고 도급인이 수급인에게 미리 지급하는 공사대금 일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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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계약에 따라 달라지지만, 보통 선급금은 공는 착공 후 공사 기간 내에 잔여 이행기일 30일 전에 지급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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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급금은 계약서에 명시된 지급 비율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국가계약법이나 지방계약법에서 명시한 선금 지급 비율을 초과하여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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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, 공사 계약 금액이 50억이고 선급금 지급 비율이 30%라면 지급받을 수 있는 총 선급금은 15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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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는 공사 계획에 따라 15억을 한번에 수령받을 수도 있고, 5억씩 3회에 걸쳐서 수령받는 등 여러 번에 걸쳐서 나눠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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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급금은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에서 지급되는 대금으로, 기성금과 마찬가지로 건설사의 재정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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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전도금 : 본사에서 현장에 미리 지급한 현금

전도금은 본사에서 현장에 미리 지급한 현금입니다. 보통 건설사가 여러 사업장을 관리할 때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사가 각 사업장에 보내주는 경비를 말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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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도금은 주로 자재 구매나 노무비 지급, 식대, 공과금, 교통비, 출장비, 간식비, 숙박비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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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사업장은 전도금 지출 후 관련 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 등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본사에 제출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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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가지급금 : 미리 가불하는 돈

가지급금은 기업이 대표이사 등 임직원에게 업무상 필요에 의해 가불, 즉 임시로 지급한 금액을 말해요. 공사 현장에서는 주로 경비 목적으로 가지급금이 지급되기도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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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가끔 업무와 무관하게 주주나 임직원 등 특수관계인에게 가지급금이 지급되기도 하는데요 이를 ‘업무 무관 가지급금'이라고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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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 무관 가지급금은 그 특성상 세법의 규제가 적용되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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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준공금 : 완공 후 받는 최종 대금

준공금은 공사가 완료된 후 건설사가 받게 되는 최종 대금을 의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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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공금은 건설사가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음을 의미하므로, 공사 대금 지급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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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공금은 전체 공사 대금에서 기성금, 선급금, 전도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으로 구성되며, 준공금 지급 시기는 공사 계약서에 명시된 준공일에 따라 결정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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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으로 준공검사 통과일을 준공일로 보는데요, 일부 공사는 준공검사일을 준공일로 보기도 해요. 이처럼 준공일을 정의하는 기준이 공사마다 미묘하게 다르므로, 계약 단계에서부터 준공일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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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는 공사 완료 후 발주처에 준공검사를 요청하고 건물 사용 승인이 나오면 준공금을 지급받게 됩니다.

 


 

지금까지 대표적인 공사 대금 용어 5가지에 관해 알아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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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대금 용어를 정확히 알고 구분할 수 있어야 공사별로 회계 처리할 때 문제없이 올바른 계정에 계상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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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대금 성격을 잘못 파악하여 부적절한 계정에 계상하면, 현장 공사뿐만 아니라 건설사 전체 수익과 비용이 맞지 않아 회계상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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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므로 건설 공무 담당자는 회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, 건설사는 ERP 솔루션을 도입하여 대금 지급 및 수급과 경비 처리를 자동화하여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요.

아이퀘스트의 건설업 특화 ERP 솔루션 [얼마에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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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퀘스트의 건설업 특화 ERP 솔루션 [얼마에요]에 사업자 카드·계좌를 등록하면 대금 입출금과 경비 지출 내역을 자동으로 분류하여 회계처리 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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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얼마에요]로 전자세금계산서도 주고받을 수 있어 사업용 증빙자료를 빠짐없이 챙길 수 있고, 공사별로 기성금 수금 내역 및 손익현황까지 파악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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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별 경리회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담당자분들에게 아이퀘스트 [얼마에요]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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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퀘스트 [얼마에요 ERP]는 경리회계는 물론 각 산업별 기능에 특화된 ERP 솔루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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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종합소득세, 법인세, 원천세, 부가가치세 신고 등 건설업 사업에 필요한 세무 업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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